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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311)
~☆~ 우하하!!~ 개발블로그
3D 프린터를 키울 생각을 하고 있다.우선 3D 프린팅하는 동안 진동과 소움이 바닥으로 전파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방진 패드를 주문해놨다.일단 이 위에 3D 프린터를 올려서 얼마나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지를 살펴보고, 만약 다음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오석 받침 대리석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3D 프린터는 모델만 정해놓은 상태이다. 뱀부랩 A1 mini.차근차근 하나씩 구입하면 언젠가는 완성되겠지. ㅎ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자연어(일상 언어)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AI가 코드를 생성, 수정 및 실행해 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입니다. 2025년 2월 Andrej Karpathy가 언급하며 화제가 된 이 방식은 코딩 능력이 제한적인 사용자도 빠르게 아이디어를 MVP(최소 기능 제품)로 구현할 수 있게 하며, 커서 AI(Cursor), Claude Code 등의 도구가 활용됩니다.라고 구글 AI 가 이야기해준다.AI 로 인해 대한민국 주식장에 빨간불이 넘쳐흐르는 이 상황에 바이브 코딩을 경험해보지 못하면 뒤떨어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에 얼마전부터 Cursor, Windsurf, TRAE, Visual Studio Code 등을 이용해서 Agent AI 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바이브 ..
욕실 타일이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일반 접착제로는 튼튼하게 붙어있지 못한다.더군다나 이렇게 큰 대야를 걸어놓기 위한 목적이라면, 뭔가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튼튼한 접착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몬스터겔(두께 2mm)을 가로 방향으로 붙여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켰다.이틀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튼튼하게 잘 버텨주고 있다.만약 이 방법으로도 실패했다면 알리에서 다른 제품을 또 사서 시도해보려고 했었다.========================================================결과 >>>자고 일어나보니 떨어져있었다. 이것도 실패다. 구조적으로 잘못된 모양의 제품을 선택한 것 같다.
삼성 SL-C433 칼라 레이저 프린터로 인쇄를 하면 인쇄 위 영역과 아래 영역에 원래 인쇄하려던 내용이 흐리게 인쇄되는 고스트 현상이 발생한다.이걸 해결해보려고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소개한 방법을 사용해봤다.https://www.youtube.com/watch?v=3XT2wkqTXCs결과는 대실패.모두 분해해서 2개의 슬레노이드를 보니 모두 정상적인 동작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참사(?)가 발생했는데, 모두 재조립을 하고 나니 나사가 1개 남았다.그래도 동작은 제대로 하고 있으니 이 나사는 내가 먹는걸로...고스트현상을 잡기 위한 다른 방법으로 이미징 드럼 교체 방법이 있어서 당장 주문했다.
책상판에 클립을 달아서 헤드셋, 가방을 걸 수 있는 클립이다.아래쪽으로 숨겨진 또 다른 기능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비오는 날 우산을 가져오면 추가로 찍어 올릴 예정이다.미리 스포를 하자면, 바로 우산 걸이다. 책상만 있지, 우산이 있으면 기대놓을 데가 없는 상황이라 이런게 필요했다.
원래부터 크기가 큰 마우스는 미끌림이 거의 없었는데, MX Anywhere 3S 같이 내 손에 작은 마우스는 미끌림이 심하여 손꾸락에 경련이 올 지경이다.그래서 고무 재질의 패드를 붙여봤다.성능은 최고다.
내가 사용하는 프린터는 HP LaserJet Pro 400 MFP M425dw 인데, 이걸 구입한지도 10년이 다 되어가나? 넘었나? 정확히 언제 구입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아뭏든 오래 되었다.그렇다보니 종이가 안 집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래서 수동급지대로 한장씩 넣어주는 수고로움을 필요로 하는 손이 많이 가는 놈이 되어버렸다.그러다가 큰 마음 먹고, 고쳐보겠다고 AI 의 도움과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픽업 롤러를 교환하거나 손보면 된다는 것을 알고 대청소와 함께 픽업롤러 부분을 찾아, 속에 얇은 테이프 몇번 감아주었더니...이젠 종이를 잘 집어 올린다.아마도 3~4년은 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때 또 같은 현상이 발생하면 픽업롤러를 구입해서 교체하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