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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전체 글 (316)
~☆~ 우하하!!~ 개발블로그
여태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 그림판은 잘 사용하지 않았다.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되는 프로젝트다보니 이런 저런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런 이유로 윈도우OS 가 제공하는 기본 프로그램만으로 불편함을 해결해야만 했다.디자인된 화면을 개발하기 위해서 치수 정보가 필요했는데, 화면 개발 가이드상에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수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내가 직접 그 치수들을 알아내어 적용해야만 했다.그래서 그림판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확대/축소가 자유롭지 않아 편리한 단축키를 찾아보았더니 있었다.우선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곳을 기준으로 하여 확대/축소는 컨트롤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휠을 돌리는 방법이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볼트가 들어갈 구멍은 볼트 외경이 2mm 인 것을 기준으로 0.2mm 의 공차를 두어 2.20mm 로 설정하였다. 단, 볼트와 앞 문의 구멍은 꽉 끼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회전해야 하므로 앞문의 구멍은 0.4mm 공차를 두도록 한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앞문이 볼트에 걸리지 않고 잘 회전한다.중요한 부분은 본체와 문이 결합하는 부분인데, 본체에서 결합하기 위해서 겹치는 부분의 너비와 높이를 각 7mm 로 두면, 문에서도 겹치는 부분의 면적은 동일하게 설정한 상태에서 겹치는 부분을 고려하여 0.4mm 의 공차를 둔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는다.그리고 반드시 회전하면서 겹치는 부분에 필렛을 설정한다.
3D 프린터(뱀부랩 A1 mini)로 출력한 구멍에 원형 자석을 넣기 위해서 구멍과 원형 자석간의 공차가 있어야 한다. 공차를 0.2mm 로 주게 되면 정말 맞춤같이 딱 들어간다. 이 경우 원형 자석을 구멍에 넣기 위해서는 힘을 써야 하므로 출력을 멈추고 베드위에 올려진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만약 출력을 멈추고 구멍에 자석을 넣으려면 0.4mm 의 공차를 주면 된다.또 다른 공차 이야기.한쪽은 원형 구멍, 또 다른 한 쪽은 원형 돌기를 모델링해서 두 부품을 서로 결합하기 위해서 구멍과 돌기는 공차가 있어야 한다.이 역시 0.2mm 의 공차면 딱 들어맞는다.0.15mm 의 공차 설정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직 실험전이다.실험 결과가 나오면 다시 돌아와 수정하겠다.
PLA+(eSun) 필라멘트로 3D 프린팅한 출력물을 부러뜨려보았다.부러뜨리는데 매우 힘들지도 않았고, 매우 쉽지도 않았다.어쨌든 조금 휘다가 부러진다.
돌돌이가 무엇인지 다들 잘 아실 것이다.다이소 사이트에 가보니 이런 예쁘장한 이미지가 있다.우리집에도 굴러다니는(그래서 돌돌이인가?) 놈이 하나 있다.돌돌돌 구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실제로 구른다) 부분에는 끈적끈적한 테이프라서 머리카락, 먼지 등등이 촤악 달라붙는다.그런데 이것이 보호캡 없이 굴러다닌다면, 정착 사용하고 싶은 순간에는 여기저기 굴러다니며 붙어있는 먼지와 머리카락 때문에 끈적함이 사라져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원래 그런 기능이긴 한데...)그리고 보호캡 없이 돌아다니는 놈을 보고 있으면 좀 그렇지 않은가? 목욕하고 물기도 닦지 않은 상태에서 옷도 입지 않고 먼지 풀풀 날리는 공사장을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너무 극단적인가?)그래서 조금이라도 보호해주기 위한 특단(?)의 ..
3D 프린터를 키울 생각을 하고 있다.우선 3D 프린팅하는 동안 진동과 소움이 바닥으로 전파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방진 패드를 주문해놨다.일단 이 위에 3D 프린터를 올려서 얼마나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지를 살펴보고, 만약 다음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이 되면 오석 받침 대리석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3D 프린터는 모델만 정해놓은 상태이다. 뱀부랩 A1 mini.차근차근 하나씩 구입하면 언젠가는 완성되겠지. ㅎ------------------------------------------------------------------------어젯밤에 프린터를 설치하고 캘리브레이션까지 마쳤다. 캘리브레이션을 하는 동안 심한 진동이 발생하여 아랫집에 소음이 들릴까 우려가 되더라. 방진 패드가 제 역할을 ..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자연어(일상 언어)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AI가 코드를 생성, 수정 및 실행해 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입니다. 2025년 2월 Andrej Karpathy가 언급하며 화제가 된 이 방식은 코딩 능력이 제한적인 사용자도 빠르게 아이디어를 MVP(최소 기능 제품)로 구현할 수 있게 하며, 커서 AI(Cursor), Claude Code 등의 도구가 활용됩니다.라고 구글 AI 가 이야기해준다.AI 로 인해 대한민국 주식장에 빨간불이 넘쳐흐르는 이 상황에 바이브 코딩을 경험해보지 못하면 뒤떨어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에 얼마전부터 Cursor, Windsurf, TRAE, Visual Studio Code 등을 이용해서 Agent AI 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바이브 ..
욕실 타일이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일반 접착제로는 튼튼하게 붙어있지 못한다.더군다나 이렇게 큰 대야를 걸어놓기 위한 목적이라면, 뭔가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튼튼한 접착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몬스터겔(두께 2mm)을 가로 방향으로 붙여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켰다.이틀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튼튼하게 잘 버텨주고 있다.만약 이 방법으로도 실패했다면 알리에서 다른 제품을 또 사서 시도해보려고 했었다.========================================================결과 >>>자고 일어나보니 떨어져있었다. 이것도 실패다. 구조적으로 잘못된 모양의 제품을 선택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