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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하하!!~ 개발블로그
'구글 홈'에서 실패일정시간 동안 계속 문이 열려있는 것이 감지되었을 때 알림메시지 및 문열림 상태 방송을 하는 자동화를 구글 홈에서 시도했었는데, 결국 내가 원하는대로 깔끔하게 되지 않았다.어디선가 스마트싱스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얼핏 들었기에, 반드시 완성해야 하는 자동화였기 때문에 스마트싱스 허브 v4 를 구매했다.'스마트싱스'에서 성공결과는 대만족이다. 성공한 절차를 정리해보겠다.1. '스마트싱스 앱'에 '스마트싱스 허브' 연결하기스마트싱스 허브 기기 바닥에 QR코드가 있다. 카메라로 이 QR코드를 찍으면 링크가 나타나는데, 링크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므로 '스마트싱스 앱'에 허브 기기를 연결하는 작업은 '식은죽 먹기'보다 쉽다.2. '스마트 싱스 앱'에 '도어 센서' 연결하..
결론부터 말하자면, 뭔가 동작은 하는데 정리는 안되어 있는 상태의 스마트홈 시스템이다. 정리해야 할 타이밍과 방법을 모색중이다.[목차]1. 시작 뱀부랩 3D 프린터 A1 mini WiFi 온도 습도 센서 공기청정기2. 관심 WiFi 스마트 소켓 Zigbee 3.0 게이트웨어 허브 Zigbee 온도 습도 센서 Zigbee 스마트 플러그 WiFi 카메라 제습기 도어 센서 (개폐 감지기)3. 플랫폼??4. '구글 홈'의 한계?1. 시작뱀부랩 3D 프린터 A1 mini나의 스마트홈 시작은 3D 프린터 뱀부랩 A1 mini 이다. 오피셜하게 이걸 스마트홈이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스마트홈 시스템 궃축이 필요함을 인식시켜준 기기이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부르기로 정..
요즘 하고 있는 작업이 CTC(Click to Call) 프로그래밍이다.플랫폼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능을 호출만 하는 프로그래밍이기는 하지만 여태껏 해보지 못했던 작업이라서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하다.웹소켓 서버에 클라이언트로 붙어서 명령 날리고 데이터 받고 데이터 받아서 처리하고...내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서 테스트하는 중인데, 프로그램에서 버튼 누르면 음성 안내 들어오고...입력하면 데이터 들어가고...원격 리모컨 만드는것 같은 재미가 나네.
콘센트에 꼽으면 설정된 시간 정보에 따라 전기를 인가시켜주는 기능의 제품이다.제품의 이름은 '디지털 타이머 콘센트', 모델명은 SJD-CR16H내가 사용했던 것은 아날로그 방식이었는데, 이 놈이 째깍째깍 소리가 나서 디지털형으로 바꿔봤다.설정이 훨씬 간편하고, 소리도 안나고, 현재시간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훨씬 유용하다.
여태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 그림판은 잘 사용하지 않았다.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되는 프로젝트다보니 이런 저런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런 이유로 윈도우OS 가 제공하는 기본 프로그램만으로 불편함을 해결해야만 했다.디자인된 화면을 개발하기 위해서 치수 정보가 필요했는데, 화면 개발 가이드상에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 치수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내가 직접 그 치수들을 알아내어 적용해야만 했다.그래서 그림판을 이용하려고 했는데, 확대/축소가 자유롭지 않아 편리한 단축키를 찾아보았더니 있었다.우선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곳을 기준으로 하여 확대/축소는 컨트롤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휠을 돌리는 방법이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볼트가 들어갈 구멍은 볼트 외경이 2mm 인 것을 기준으로 0.2mm 의 공차를 두어 2.20mm 로 설정하였다. 단, 볼트와 앞 문의 구멍은 꽉 끼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회전해야 하므로 앞문의 구멍은 0.4mm 공차를 두도록 한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앞문이 볼트에 걸리지 않고 잘 회전한다.중요한 부분은 본체와 문이 결합하는 부분인데, 본체에서 결합하기 위해서 겹치는 부분의 너비와 높이를 각 7mm 로 두면, 문에서도 겹치는 부분의 면적은 동일하게 설정한 상태에서 겹치는 부분을 고려하여 0.4mm 의 공차를 둔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는다.그리고 반드시 회전하면서 겹치는 부분에 필렛을 설정한다.
3D 프린터(뱀부랩 A1 mini)로 출력한 구멍에 원형 자석을 넣기 위해서 구멍과 원형 자석간의 공차가 있어야 한다. 공차를 0.2mm 로 주게 되면 정말 맞춤같이 딱 들어간다. 이 경우 원형 자석을 구멍에 넣기 위해서는 힘을 써야 하므로 출력을 멈추고 베드위에 올려진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만약 출력을 멈추고 구멍에 자석을 넣으려면 0.4mm 의 공차를 주면 된다.또 다른 공차 이야기.한쪽은 원형 구멍, 또 다른 한 쪽은 원형 돌기를 모델링해서 두 부품을 서로 결합하기 위해서 구멍과 돌기는 공차가 있어야 한다.이 역시 0.2mm 의 공차면 딱 들어맞는다.0.15mm 의 공차 설정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직 실험전이다.실험 결과가 나오면 다시 돌아와 수정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