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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3D 모델링 (4)
~☆~ 우하하!!~ 개발블로그
볼트가 들어갈 구멍은 볼트 외경이 2mm 인 것을 기준으로 0.2mm 의 공차를 두어 2.20mm 로 설정하였다. 단, 볼트와 앞 문의 구멍은 꽉 끼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회전해야 하므로 앞문의 구멍은 0.4mm 공차를 두도록 한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앞문이 볼트에 걸리지 않고 잘 회전한다.중요한 부분은 본체와 문이 결합하는 부분인데, 본체에서 결합하기 위해서 겹치는 부분의 너비와 높이를 각 7mm 로 두면, 문에서도 겹치는 부분의 면적은 동일하게 설정한 상태에서 겹치는 부분을 고려하여 0.4mm 의 공차를 둔다. 이 정도로 유격이 발생하지 않는다.그리고 반드시 회전하면서 겹치는 부분에 필렛을 설정한다.
3D 프린터(뱀부랩 A1 mini)로 출력한 구멍에 원형 자석을 넣기 위해서 구멍과 원형 자석간의 공차가 있어야 한다. 공차를 0.2mm 로 주게 되면 정말 맞춤같이 딱 들어간다. 이 경우 원형 자석을 구멍에 넣기 위해서는 힘을 써야 하므로 출력을 멈추고 베드위에 올려진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만약 출력을 멈추고 구멍에 자석을 넣으려면 0.4mm 의 공차를 주면 된다.또 다른 공차 이야기.한쪽은 원형 구멍, 또 다른 한 쪽은 원형 돌기를 모델링해서 두 부품을 서로 결합하기 위해서 구멍과 돌기는 공차가 있어야 한다.이 역시 0.2mm 의 공차면 딱 들어맞는다.0.15mm 의 공차 설정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직 실험전이다.실험 결과가 나오면 다시 돌아와 수정하겠다.
PLA+(eSun) 필라멘트로 3D 프린팅한 출력물을 부러뜨려보았다.부러뜨리는데 매우 힘들지도 않았고, 매우 쉽지도 않았다.어쨌든 조금 휘다가 부러진다.
돌돌이가 무엇인지 다들 잘 아실 것이다.다이소 사이트에 가보니 이런 예쁘장한 이미지가 있다.우리집에도 굴러다니는(그래서 돌돌이인가?) 놈이 하나 있다.돌돌돌 구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실제로 구른다) 부분에는 끈적끈적한 테이프라서 머리카락, 먼지 등등이 촤악 달라붙는다.그런데 이것이 보호캡 없이 굴러다닌다면, 정착 사용하고 싶은 순간에는 여기저기 굴러다니며 붙어있는 먼지와 머리카락 때문에 끈적함이 사라져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원래 그런 기능이긴 한데...)그리고 보호캡 없이 돌아다니는 놈을 보고 있으면 좀 그렇지 않은가? 목욕하고 물기도 닦지 않은 상태에서 옷도 입지 않고 먼지 풀풀 날리는 공사장을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너무 극단적인가?)그래서 조금이라도 보호해주기 위한 특단(?)의 ..